2017 내 블로그 결산 :-D




 


작년에 이어 상위 5% 부지러너 ㅋ





사람, 마음, 오늘, 이야기, 시간







11월 12월에는 늦게 배운 트위터에

하루 한마디 남기는 재미에 빠져서;

블로그에는 분노의 비공개 일기만 저장 저장


공개 일기 133개, 비공개 일기 283개

합이 416개




2018년에도 하루 잘 지내고 

한마디씩만 써놓고 자자 :-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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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하고 놀지?
부푼 가슴을 안고 누운 속초의 첫 밤.
여기는 속초 본가.

백수가 된 덕분에
아주 오랜만에 길게 있다 가도 되어서
느긋하게 놀려고 맘먹고 왔다.

이 밤, 설레는 내 마음에 응답이라도 하는 것처럼,
엄마도 아빠도 코를 고신다 ㅋ

그르룽컥 그르룽컥.

잠을 못 이루고 어둠 속에 핸펀을 만지작 거리자니
두시 반쯤 엄마가
“너 여태 안 자고~ 어쩌려고 그래~”
아빠가
“그러게, 내일 어쩌려고 안 자고~”

다시
그르룽컥 그르룽커허헉.


예전엔 안 그랬는데.
환갑 훌쩍 넘고는 코를 다 고시네.
나이드셨구나, 짠하다.

그런데
서로 천둥소리를 내면서
서로 아랑곳 않고 잘 주무시네 :-D


그리고 지금 3시 40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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벗님이 선물해준 책
<소중한 것은 모두 일상 속에 있다>

​​



2018년엔
매일을 야무지게 영위하면서 살테야 >_<

일상에 숨은 소중한 것을
날마다 새로 발견하고 감사하면서
지금 여기에 발디디고
아름답게 살아야지.

헤헤 너무 좋다 >_<





고맙습니다 :-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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