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로 읽은 책을 궁금해한다.
내가 읽은 책을 읽었고
관련있는 책을 찾아 읽었다는 얘기가
몹시 몹시 기쁘다.
나도 그러겠다고 불끈.
악착같이 재밌고 좋은 책을 읽겠다고 불끈.


어디에 언제부터 글 쓸거냐고 물어봤다.
당장 글쓰기 어플 (씀) 깔고 오늘 주제어부터 썼다.


시간 제한이 없으면
얘기하면서 밤도 새겠다.
또 만나요 :-D

'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인수인계 진행중  (0) 2018.09.27
워프 대기중  (0) 2018.09.23
기웃기웃  (0) 2018.09.18
전환점  (0) 2018.09.13
그리운 춘천  (0) 2018.09.07
꺼내들어요  (0) 2018.08.30

+ Recent posts